‘민주주의와 종교자유를 위한 공동연대’는 23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정부 최고위층의 발언과 수사 방침이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 원칙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자택에 불을 지른 혐의 (현주건조물방화)로 10대 A군을 수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A군은 전날 오전 8시 32분께 인천시 남동구에 있는 다세대주택에서 자기 집에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지난 23일 연두 방문일정으로 남동구를 찾아 지역 현안과 관련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연두 방문은 남동구 주요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기자간담회, ...
장광훈 월미도번영회 회장은 “번영회 회원들의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인천의료원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소규모 건축물의 안정성과 품질 향상을 위한 무료감리 서비스 ‘건축사 재능기부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연면적 100㎡ 이하 등의 소규모 건축물을 대상으로, 지역 건축사와 연계해 기술지도와 감리 ...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 코스피 지수는 전주 대비 149.33포인트 오른 4,990.07포인트로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유입되며 대형주 중심으로 상승 흐름이 이어졌다. 코스닥 지수 역시 39.34포인트 상승한 993.93포인트를 기록하며 1,000선 회복 기대를 키웠다.
제물포정책연구원은 최근 인천 동구 백병원 강당에서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고 24일 전했다. 이날 박찬대·허종식 국회의원과 조택상 중강화옹진 지역위원장, 지방정치 관계자, 시민, 청년 정치인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조국혁신당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전격적인 합당 제안에 대한 당내 의견 수렴에 들어갔다. 조국혁신당은 24일 국회에서 조국 대표 및 서왕진 원내대표 등 소속 의원 12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민주당의 합당 제안을 논의한 뒤 이같이 밝혔다.
인천 옹진군은 지난 23일 새해를 맞아 영흥면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 신년 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을 공유하는 ‘영흥면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알렸다. 이번 신년 인사회는 새해를 맞아 군정 운영 방향과 영흥면의 발전 구상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가톨릭대학교 RISE사업추진단은 23일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있는 에몬스가구 본사 2층 세미나실에서 ‘신년음악회’를 열었다. 산단 근로자와 지역사회주민들에게 새해의 희망과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한 찾아가는 클래식 콘서트 ‘산단심포니, ON!’에는 에몬스 근로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지난해 12월 특별조정교부금 2억 원을 추가 확보해 경관조명을 개선해 이문안호수공원을 야간명소로 조성하는 등 공원 이용객을 늘려 인근 카페와 주변 상권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
인천옹진농협은 22일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인 시도지점 및 하나로마트를 신축, 준공식을 열었다. 2024년 12월 착공한 시도지점은 옹진군 북도면 신도리 일대 1천711㎡ (약 517평) 부지에 1천328.81㎡ (약 ...